괌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고려한 것이 숙소였다. 인터넷 여행후기 들을 보면 다들 웨스틴 호텔과 바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투몬 비치와 시내접근성, 가격대비 호텔 컨디션이 정말 훌륭하다라는 평이 많았다. 숙소가 번화가에 위치하면 저녁에 시내거리를 걸으며 산책하기도 좋고 거리 이곳 저곳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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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결정하고, 예약을 하기 위하여 웹서핑을 통해 사이트 이곳 저곳을 살펴봤다. 여러 여행사중에 괌도우미는 웨스틴 호텔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었고 웨스틴과의 거래 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된 곳이라는 신뢰감이 들었다. 또한 가격 역시 다른 여행사보다 저렴했고 괌 전문여행사라는 사실에 전문성이 느껴졌다. 견적을 문의하자 너무도 친절하게 응답해줘서 더욱 신뢰감이 들었다.
또하나 웨스틴의 장점은 호텔 바로 앞에 한국인이 많이 찾는 카프리초사, 크록스, ABC스토어가 있다는 것이다. 호텔에서 쉬다 보면 식당 찾아 나가기는 귀찮고, 그렇다고 계속 호텔에서 먹기도 싫을 때 있다. 간편한 복장으로 걸어서 카프리초사에 갈수 있고, 여러 생필품이나 먹거리를 호텔 바로 앞 ABC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할 것이다.
또 웨스틴은 화장실에 욕조와 샤워부스가 각각 있어 한꺼번에 두 명이 씻을 수 있어 정말 편리 할 것 같다.
더욱이 웨스틴은 푹신하고 안락한 침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여행가서 잠자리가 불편하면 얼마나 짜증나겠는가. 편안하고 안락한 침대가 있다는 것은 호텔의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웨스틴은 환상적인 해변을 가지고 있다. 물론 투몬의 다른 호텔도 해변이 있긴하지만 웨스틴의 해변은 호텔 수영장과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고 웨스틴앞 해변이 투몬 해변 중에서 최고라는 얘기가 많다. > > > >
물론 전용비치에선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따라서 웨스틴을 고르게 된 건 아주 쉬웠다. 위치 + 수영장 + 전용비치 + 해양스포츠 + 교통 + 시설 까지 모두 딱 내 마음에 들어맞는 곳은 웨스틴 뿐이었다!!!
괌도우미와 함께할 12월의 괌 여행… 신나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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