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면 최소 3년은 꼼짝할 수 없다는 주변의 이야기에 태교여행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엄청난 검색의 결과 당첨된 곳은 "괌"
이제 여행지가 결정이 되었으니.. 다시 여행사와 호텔을 결정해야겠더라구요^^;;
또 다시 끊임없는 검색의 시작!! ㅡㅡ;;
여러 큰 여행사들도 꼼꼼히 뒤져보고, 여행후기들도 읽어보고, 호텔들도 비교해보고...
컴퓨터와 노트를 옆에 끼고 메모와 비교를 하기를 여러차례..
우연히 괌도우미라는 별명의 "팜팜여행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여행 계획은 2010년 1월인데.. 검색은 2009년 10월부터 꾸준히 했습니다..
그동안에 계속해서 에어텔을 기준으로 타 여행사와 팜팜여행사를 비교해봤는데..
팜팜여행사 만큼 저렴한 곳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3개월 간의 검색과 분석을 마치고 12월에 팜팜여행사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팜팜여행사에 웨스틴호텔을 예약한 이유는..
웨스틴호텔에만 있는 "100% 당첨" 이벤트가 있었기때문이고, 웨스틴 호텔의 여러 장점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저의 여행목적이 태교여행인 만큼 북적거리는 것보다는 한산하고 조용한 호텔을 원했습니다.
또 쇼핑몰과 가까운 것도 원하는 것 중의 하나였구요..
그런 조건에 맞는 호텔을 찾다보니 "웨스틴호텔"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웨스틴호텔은 객실 상태도 좋고, 조용하고, 쇼핑몰과도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또, 다른 호텔들과 비교해봤을 때 호텔 수영장과 연결된 해변가도 매우 깨끗하고 좋아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팜팜여행사 + 웨스틴호텔"을 최종 선택한 것입니다^^
가장 최적의 가격으로, 가장 최상의 여행을~~!!
이것이 이번 저의 여행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