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고 첫가족여행이라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겨울이라 신종플루도 걱정되고 해서
오랜기간의 웹서치끝에 고른 괌~~
신종플루의 청정지역이라는것도 좋고, 아가용품도 싸게 살수 있다고 하여 좋고
요즘 환율도 슬슬 내려가서 좋구~~
괌을 서치하면서 알게된 팜팜의 인연으로 기분좋게 룸업그레이드 받으며 가려고 합니다.
처음은 PIC를 생각했는데 다들 노후한 호텔에 불만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람많은데도 싫고, 작지만 좀더 럭셔리하고, 시내 중심가에 있는
웨스틴으로 낙찰~~
그러고서 다시 웨스틴을 중심으로 검색해보니
완전 조용한 가족여행을 보내기에 딱인 그런 곳이더라구요.
지금은 남편이나 저보다 아기가 가서 잘 적응하고 잘 놀다오기만을 바라는 맘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거의 만2년만에 가는 해외여행~~
설레내요.
그럼 괌~~기다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