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하고 3개월이 지난 지금..
여행을 너무 조아하는 우리 부부지만 쉽게 갈수 없는 현실에
이번엔 꼭 가겠노라 다짐했다. 신랑이 회사옮기기 위해 잠깐 짬을 나고 난 회사의 눈치를 보며
휴가를 내고...이렇게 여행의 준비는 시작되었다.ㅋㅋ
정말 여러 나라를 보고 고민하고 했었다.
울나라가 넘 추워서 따뜻한 나라로 가고 싶었고 하와이, 괌, 하이난 등 고민도 엄청 많이 했지만
주위의 도움을 받아 가격대비 쉴수 있으면서 내가 조아하는 쇼핑도 할 수 있는 괌으로 선택을 했다.
이젠 괌여행사를 찾아 또 몇군데 전화를 해보고 상담도 해보고..
마침 괌도우미..괌 직영 여행사라서 그런지 상세하고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이젠 호텔을 결정하는 단계..괌호텔들 중에서 웨스틴 호텔이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시내로의 이동이 도보로 가능하다는 것과 수영장, 그리고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결정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료 무동력 해양스포츠 3일권도 주는 아주아주 좋은 장점이..ㅋㅋ
가서 할것도 너무많아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네요..신혼여행 이후로 첫 여행이거든요-^^
갔다와서 후기 또 남길께요- 다들 조금이나마 제글이 참고가 되었음 좋게네요-ㅎㅎㅎ
예약자 :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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