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괌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에는 니꼬에서 묵었는데 인터넷 후기가 잘 올라와 있는 여행사가 있어
검색하다가 괌도우미를 알게 되었죠
의논해본 결과
특급호델인 하얏트와 웨스틴으로 좁혀졌는데
괌도우미에서 강추하기도 하고
큰차이 없이 하얏트가 총 20만원 이상 비싼것을 감안하여
괌 웨스틴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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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른 호텔도 전 객실이 100%오션뷰인 경우가 많던데
괌도우미에서 무료로 100% 파셜뷰를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시내 쇼핑몰과 먹거리가 가까운 웨스틴의 밤풍경
니꼬는 시내랑 거리가 좀 있어서 웨스틴이 가깝고 편합니다.
수영장이 좀 작다는게 전체적인 후기의 내용이더군요
이것때문에 사실은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비치가 바로 앞이니까
한적해 보이고 좋았는데
바닷가에 산호가 많다는 의견들도 있더라구요
십년전에 제 기억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요 ㅠㅠ
마지막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혼자의 생각
정말 호텔제품은 건조하다
내 제품을 챙겨가자
특히 괌은 해가 따갑다고 하니
그랬던 기억도 있고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