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가던 괌여행...
아이가 있어서 아이위주로 다녔지만..이번엔 신랑을 위해 선택한 괌 웨스틴...
주변 친구들의 소개로 알게된 괌 도우미의 친절한 설명으로 매우 급하게 결정된 여행 스케줄을 큰 걱정없이 갈수 있었습니다..
우선 투몬 중심가에 위치한점만으로도 웨스틴을 선택할 충분한 이유가됐고 둘째를 출산한지 얼마안된 저에겐 헤븐리침대...굿!!!!
너무 자주가던 곳이라 다른건 큰 기대는 안하지만 처음가는 웨스틴에 대한 기대감은 크네요...
곧 떠날 여행...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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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된 딸아이와 함께 소중한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