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겸 태교여행으로 괌, 사이판, 홍콩, 싱가폴을 고민하다
휴식과 쇼핑을 할 수 있는 "괌"으로 결정~!!!
목적지 다음으로 호텔 정하기..
아웃리거와 웨스틴을 고민하다 웨스틴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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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3가지.
첫째, 아웃리거에 비해 복잡하지 않는다는 점.
개인적으로 휴가차 간 여행지에선 너무 사람이 북적이는 호텔은 싫다.
노란색 보트가 아웃리거 전용 비치엔 마니 떠있어 복잡하다는 블로그 발견;;;
그래서 패쓰~
야간 수영장 모습~
둘째, "헤븐리 베드"
최근 배가 마니 불러 잠자리가 불편했는데 마침 웨스틴엔 그 유명한 "헤븐리 베드"가 있어 기대중.
셋째, 시내 접근성
중심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결국, 휴양지라는 여유와 중심가까지의 접근성이 좋은 "웨스틴"으로 결정.
마지막으로, 여행사..
블로그, 카페 추천글이 많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팜팜여행사"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