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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많이 알아봤는지 몰라요~
괌으로 정했다가 푸켓으로 변경했다가 다시 사이판으로 맘을 돌렸다가 다시 괌으로....!!!
엄마들 카페를 통해 괌도우미의 서비스를 확인하고~~^^ 바로 전화를 했지요~
견적으로 이곳저곳 비교해보려다가 하루라도 빨리 어디든 예약을 해야할 것 같아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던 괌도우미로 낙찰!!!
괌하면 하얏트, 아웃리거, 웨스틴이 제일 먼저 떠 오르잖아요~
맘은 하얏트! (지 지난해 세부로 여행갔을 때 젤루 비싼 호텔로 여행갔었지만 사실 룸에 가만히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결론을... ㅎㅎ) 하지만 조금 참고... ㅎㅎ 위치로보나 룸 컨디션으로 보나 가장 합리적인 곳이 될거라 확신을 했지용~
그리고 전용비치도 아기랑 (13개월) 놀기에 적합하다하고 아담한 수영장도 물론 맘에 들었구요~
아래 사진처럼 작지만... 자쿠지도 있다하고...
물론 유명하다는 헤븐리베드도 아주 기대가 되요~~ 전 헤븐리베드 아니라도 쿨쿨 잘 자지만...
잠자리에 조금 예민한 애기아빠에겐 정말 큰 선물이 될 듯 하네요~
조식에 관한 말이 많던데.... 사실 잘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지만.... 그냥 먹을만 하다는 평과 먹을게 없다는 평으로 나뉘던데....
맘을 달리 먹기로 했어요~ 뭐...아침부터 배 두둑하게 먹을 자신도 없고 괌에 웨스틴을 선택한 이유역시 좀 돌아다니면서 나름 맛집이라고 하는 곳도 찾아보기 위해서였죠~ 그냥 고급스러운 서비스만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름 여행 준비 중인데... 아직 공부해야 할 내용이 많네요~ 여행기간이 그리 긴 편이 아니라고 생각되서 호텔에서 동선 등 잘 짜서 가야할 것 같아요~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해 주신 괌도우미(성정은-맞나요? ㅎㅎ) 감사드리고 여행 전에 이것저것 또 여쭈러 전화드릴거 같아요~ 괌은 처음이니 이해해 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