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을 만드네요
남편과 저,,그리고 두 아이와 가는 첫 해외여행..
1달만 지나면 육아휴직도 끝나 마음이 싱숭생숭할때 남편 도움을 받아 가려고 하는
첫 해외여행이자..가족여행이네요..
남편과 애 낳기전에는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다녀봤는데..아이가 있으면서 1-2시간 거리에 있는
여행지도 마음대로 놀러가지 못하는 심정..정말 슬픕니다..
게다가 곧 휴직도 끝나서..이 달콤한 시간을 어찌 보내야 할지 답답하네요..
그렇게 하다가 결정된 괌...
사이판을 가볼까 괌을 가볼까 하다가..일단 괌을 가자~ 하고 결정후
미친듯한 검색질을 통해 알아본 사이트...
괌**텔닷컴에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블로그나 카페에 들어가보니 여기에서 많이들 여행을 갔더라구요
그래서....비교후..괌 도우미에서 예약..
저렴한 니꼬를 갈까...이왕 조금 더 들고 웨스틴을 갈까..아님 아웃리거??...더 쓰고 하얏트??
아직 어린 아이가 있어 룸컨디션도 중요하고..더운나라이기에 동선을 짧게 두는 곳으로 선택하기 위해
결정한 웨스틴...
사진으로 보거나 남들 블로그에 올려둔 사진 보면....으아아아~~할정도 던데..
-->가장 기대되는 비치... 내가 가장 염두해두는 곳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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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예약한거 열심히 노력해서 놀아봐야겠습니다.
제주항공이라서 조금 불안하지만요...(세부가는 세부퍼시픽보다는 낫겠죠??)
애들에게 짜증내지 말고 신나게 놀아보려고 합니다.
저의 휴직중 가장 기쁜날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이쁜 사진이 나올수 있겠죠??
http://blog.naver.com/yamma2642/15015056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