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돌을 기념하여 여행하는곳으로 짧은 비행시간, 자유여행가능한 괌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호텔은 웨스틴~~~!!!
아기와 같이 가는 여행인만큼 무엇보다 침구나 객실이 깨끗했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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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바다도 시원하게 보여줄수있었으면 좋겠고
가족끼로 오붓하게 수영도하고싶고요.
스펙터클한 놀이기구가 있는 수영장보다
조용하고 깨끗한 수영장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웨스틴 수영장이 끌렸죠.
더군다나 웨스틴엔 아기가 추위를 녹일 자쿠지도 이렇게 있구요^^
야경사진 너무 이쁘지않나요? 로맨틱하고...
결혼2년차인데 ㅋㅋㅋ 아직 신혼같다며...제2의 허니문을 꿈꿔보네요.
보세요. 너무 정갈하고 세련되지않았나요?
사실 5년전에 괌에 한번 다녀왔었는데요. 그땐 다른호텔에서 고생을 했던지라...
이번엔 만만한 가격은 아니지만 시내접근성과 조용하고 고급진(?) 분위기, 친절한서비스 등을 고려했을때
저희가족에게 웨스틴만한 적격의 호텔은 없을것 같네요.
지인분이 다녀와서 하얏트보다도 친절하고 좋았다는 평을 들은지라...
기대해봅니다.
아기랑 함께하는 여행. 쉽지 많은 않겟지만 웨스틴에서 재밌고 알찬추억 만들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