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쥬님의 글입니다.
>심사장님
>세연아빠입니다. 벌써 괌여행에서 돌아온지도 일주일이나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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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괌여행은 단순한 해외여행의 의미가 아닌 것 아시죠.
>괌은 저희가족에게는 인생의 희노애락중에서 기쁨만이 있는 그런 의미있는 곳이랍니다. 더구나 그곳에는 우리 심사장님이 계셔서 이렇게 십년넘게 그곳을 찾는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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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심사장님과는 여행사사장과 손님관계가 아닌 한가족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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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도 너무나 잘알고 여행때마다 돈을 떠나서 진심으로 잘해주시는 것
>우리가족 모두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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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그렇게 이윤생각없이 사업하시면 돈은 언제 벌까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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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과 두딸은 물론 우리 심사장님 항상 건강하셔서 우리가 찾을때마다 항상 즐거움과 좋은 말씀 전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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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 오시면 제가 가이드 한번 해서 제대로 모실수 있는 기회
>꼭 주세요. 그리고 제게 시키실 일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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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처음본 배승이네 가족도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