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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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처남, 매제... 이경대 최정아 석준호 이지현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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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2: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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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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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래된 친구들의 가족여행으로 알았습니다.
처남, 매제라는 생각보다는 그저 편안한 느낌...
평생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경대님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시나 보네요!
어휴 남자 가슴보고 설레(?) 보긴 처음 입니다. ㅎㅎㅎ
우리 꼬맹이들 현진이, 우진이, 가영이가 크면 괌을 기억할까요? ㅎㅎㅎ
아마 어렵겠지요... 이쁜 사진속에서라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괌에서 신실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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