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라기 보다는 캠퍼스 커플같은 결혼1년차 커플입니다.
사실 최윤희님은 미간호사 시험차 방문을 하셔서 시험을 치루고 여름휴가까지 즐기는 꿩먹고 알먹는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두 분을 보면서 이상하게 부럽(?)더군요...어쩜 그렇게 보기 좋아 보이는지...
최윤희 님을 보면 알프스 소녀의 느낌과 최종원님은 푸른 목장에 양때를 돌보는 목동처럼 아름다운 커플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 방문때는 한 명 혹은 두명이 더 늘겠지요...
암튼 시험 결과도 잘 나오리라 기원하며, 좋은 소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괌에서 신실장 드림
최윤희
ㅎㅎ 사진을 벌써 올려주셨네요^^
저 궁금해서 벌써 확인해 봤거든요
가이드님의 응원 덕분에 저 PASS했어요~
이번 괌여행 괌원정~!
정말 제대로 꿩먹고 알먹고네요
너무 즐거웠고
요즘 무척이나 바쁘게 지냈던 우리 신랑과 저에게 정말 큰 휴식이 되었어요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 주소 보내드릴께요~
사진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건강하시구요
nursecyh@naver.com
[
2010-07-05 16:24:46 ]
신실장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제말이 맞죠? 저 만나서 잘못된 분 아직 못 봤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혹시 주변에 좋은 분들 계시면 소개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또 뵐 수 있겠죠? ^^ 꼭 다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