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연 |
집에 아직 인터넷을 설치를 못해서 이제야 보네요.
마지막날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몇마디도 못드리고 그냥 오고 말았네요~.죄송합니다.
가이사님 괌 주소좀 적어주세용~~~꼭이용~~
[
2005-10-30 19:04:38 ] |
|
|
| 이경영 |
심가이사님!!
신혼여행 갔다오니 학교에 일이 산떠미처럼 쌓였더라구여..
그래서 이제서야 사진을 보네여..
괌에서 지내는 동안 선생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재밌게
좋은 추억 만들고 온거 같습니다..
마지막날 너무 피곤해서 저희가 인사두 제대로 못드리고 온거 같아서
한국에 오는 동안 내내 마음에 걸렸어여..
정말 죄송해여~~가이사님..ㅋㅋ
나중에 한국에 들어오실 일 있으시면 저희한테 연락주세여..
(신랑전화번호 : 011-365-2152입니다..)
저희가 맛난 술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ㅋㅋ
정말 감사드리고여~~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신부 이경영 드림 -
[
2005-11-01 14:55:47 ] |
|
|
| 김용춘(전주 자연산추어) |
흠,, 가이사님 이건 넘해여 ㅜㅜ
선생님 동생분이라 그러신가 사진이 많네여 우리 사진은 딸랑 2갠댕 ㅜㅜ
가이사님 이건 차별 허신거 아니에여 ㅋㅋ
잘 지내시고 있으시조? 여기 저기 다 둘러 보고 다니는 중입니다
전 오자마자 장사 하러 다니구 저희 마누라는 장모님 생신이라 바쁘고 하여간 여러가지로 바쁘담니다 ㅋㅋ
종종 가이사님이 보구 싶어서 괌으로 날라가는 상상과 꿈을 꾼담니다 한국 오시면 함 오세여 겁나게 대접 해 불랑께여 ㅋㅋ 좋은 사진 좋은 말씀 고맙고 감 사합니다 앞으로 튼튼한 애낳고 잘살도록 노력 할께여 ㅋㅋ
담에 또 찾아 올께여 ㅋㅋ
[
2005-11-04 08:26: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