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솔렉시티에서 사랑하는 딸이 올립니다..^^* |
[
2005-11-01 03:16:37 ]
|
|
|
글쓴이 
|
|
|
아빠 보세요^^*
아빠 전 이제 막 첫강의를 마치고 나왔어요
오늘은 할로윈이라서 솔렉시티 다운타운에는 costume 을 입고 나온
사람들로 붐빌꺼예요
소은이도 오늘 강의가 다 끝나면, 다운타운에 가서 구경도 하고, 바람도 쐬고 오려고요~
아빠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려니까 괜히 떨리는 것 같아요..ㅋㅋ
주말에 통화했는데도 엄마,아빠 목소리가 또 듣고싶어요
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지...
나 정말 철 많이 들려나봐여!!! 히히*
참..엄마,아빠 사진들좀 많이 올려달라고 부탁했는데..
왜 아직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는거죠??!!!
매일 같이 체크하는데.. 사진이 올라오기만을 목 놓아 기다리고 있음!!
아빠가 찍어서 올리신 괌 사진들을 보니까
예쁘고 맑은 괌 바다가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최소한 몇년동안은 괌이란 곳이 그리워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가족들은 너무너무너무너무...보고싶지만!!!NOT GUAM.)
그런데..벌써부터 괌 바다랑 투몬야경이 서서히 그리워지고 있어요
참 신기하네..ㅎㅎㅎ
우리 당쇠도 잘 있는지..^^* 그리운 마당소 ㅣ!! ㅋ
여튼.. 너무 두서없는 올을 글려서 조금 챙피스럽지만,
시간 날때마다 자주 글 올릴테니,
아빠의 답글+편지 많이 써주세요!
아빠 건강하세요...!!
Love you,dad!
소은올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