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까맣게 타서 한국에 돌아온 최소영입니다..
이제 겨우 여독을 풀고..서울에 재적응했어요
이제 정희씨와 데니스도 떠나보내시고..
새로운 손님을 맞고계시겠죠~~?
이것저것 좋은 추억많이 만드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당쇠도 감자탕도..바베큐도...절대 잊지못할거에요~
다음에 꼭 배짱좋은(?)신랑과 함꼐 갈께요~
늘 건강하시고~지금처럼 모든사람을 웃기시면서..
그냥말해도다 들리는 차안에서 궂이 마이크잡으시면서..
많은 여성분들을 고통스럽게 하시면서^^
괌을 지키세요~!!
고맙습니다~
괌도우미
안녕하세요..최소영님
친구분과 동행을 계획 하셨다가 혼자 가시면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괜찮으시져 ^^ 나홀로 여행도...
좋은 추억 많이 담고 오신것 같아서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
2006-03-13 09:5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