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베이뷰 괌 호텔은 괌의 투몬 지역에서 가장 시원한 전망을 소유하고 있는 호텔입니다.생소한 호텔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 네티즌들을 위해서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예전에 괌의 리젠시 호텔(Regency Hotel)이라고 말씀드리면 아하~~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 리젠시 호텔을 오하나 그룹에서 인수를 하여서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을 끝내고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인 오하나 베이뷰 괌 호텔은 148개의 객실이 모두 퀸사이즈 베드 또는 킹사이즈 베드를 갖추고 있어서 괌에서 가장 큰 침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여행자들에게 많은 점수를얻고 있습니다. 또한 비치가와 연결이 되어 있진 않지만 투몬 지역에서 가장 시원하게 투몬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장점과 쇼핑과 식당, 엔터테인먼트가 밀집해 있는 괌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유여행객들에게 더욱 더 추천을 해 드리고 싶은 호텔입니다.
오하나 베이 괌 리조트와 아웃리거 괌 리조트 호텔의 거리는 도보로 3~4분 정도가 소요되며 한 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이 되고 있어서 같은 계열 호텔인 아웃리거 괌 리조트 수영장과 비치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아웃리거 괌 리조트 호텔 비치 앞의 ISA 해양 스포츠을 이용시 10% 디스카운트도 받으실 수 있으며 락커와 탈의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국 여행객들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여행에 불편함이나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