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김태훈입니다. 짧은 괌 여정동안 사장님의 배려로 정말 많은 일들을 체험하고 올수 있었습니다. 정말 괌이란 섬은 할것두 많고 신비한 섬인것 같네요ㅋㅋㅋ 마지막 스카이 다이빙까지 못한것이 쪼끔 아쉽기는 하네여...ㅋㅋㅋ
다음번엔 저의 부모님 모시고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집도착과 동시에 바로 기절했어여...너무 피곤해서리..
괌에 가신분들은 꼭 스쿠바 다이빙과 헬기 그리고 라스베가스쇼는 꼭 보세여 강추! 입니다.
압쪼록 사장님 건강하시구여 조만간 또 뵈여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