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행기를 타고도 거뜬히 이겨낼 줄 알았는데
이런 몹쓸몸(?)이 바로 반응을 보여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심가이사님~!
저 안정달씨(ㅋ) 팀의 큰누나 김은성입니다^^
괌을 떠나온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그립습니다^^
오늘은 그곳에서의 하루하루를 일기장에 정리하며
다시한번 즐겁게 웃었습니다.
심가이사님 덕분에 그 여행이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돌아와서 주위분들한테 벌써 강추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한 인연을 맺은 것 같아
그것도 마음이 훈훈하네요...
내년에 하와이 가기로 벌써 구두계약 했습니다^^
그 전에 기회가 된다면 괌에서 다시 한번 더 뵐 수 있길
기대해 보려구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분들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가이사님께도 행운이 깃들길 기도할게요~~^^
p.s) 시간 여유로우실 때 가이사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부탁드려요~!^^
괌도우미
안녕하세요...김은성님
김정호님이 예약 진행 하실때 참 여유롭게 예약 진행을 해 드렸는데..잘 다녀오신것 같아서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3분 멋진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여...
감사합니다.
[
2009-07-23 14:2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