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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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괌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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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1 21: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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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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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족에 15명 적지 않은 인원에,년령대도 어린아이부터 학생까지 골고루이고, 여럿이모이면 식사취향도 달라,,먹는것부터 신경쓰이는 일이 많았는데.모두가 건강히 잘 다녀와..기쁩니다..
사실 자유여행이라 매번 식사때마다 가이드님께 식사이동을 부탁드리기 죄송했지만,번번히 맛있는곳으로 안내해주시니,,않할수가 없더라구요 ^^
첫날,코리도스식당 뷔페식의 식사도 맛있었고,둘쨋날 바베큐도 맛있었습니다,,,마지막날 한식은 환상있였읍니다..ㅋㅋ
아마도 식사로 이렇게 까지 신경써주시는 가이드님은 심재준 가이사님밖에 없을듯,,,,,,,쿠쿠
참, 낮에 먹은 배트남 국수또한 잊을수 없지요,,그 매운맛의 느낌이 또 생각나는군요.. 서울에서도 그런맛 볼수 있을까요 ㅠㅠ
저희는 옵션으로 첫날 해양스포츠를 즐기고,둘쨋날엔 이반비치 정글투어..3일째는 호텔수영장을 이용하였습니다..
해양스포츠는 우리나라보다 싼값으로 더 오랫동안 맘편히 즐길수 있다는게 매력이지요..이반비치 정글투어는 수영,스노쿨링,미니카레이싱,권총사격등 골고루 맛보게 되고,마지막으로 코코낫쇼를 보게 되는데,,강추입니다.우리랑 같이 수중 농구하던 만득이는 난닝구가 찟어졌는데 ㅋㅋ
하나사서 보내줄수 없을까요?.ㅎㅎ
재주 많던 숏다리는 와이프를 가끔 놀라게해 괘심하긴하지만,,생각은 젤 많이 나네요..그외에도 즐겝게 쇼를 해준 사람들께 다시한번 수고 했다는 말 전하고싶군요...
일정중에 하루를 비워서 호텔 수영장에서 즐긴것도 아주 좋았답니다.마침 비까지 와주니..비맞으며 수영장에서 노는것도 좋더군요..
다시한번 심재준 가이드님께(아니 가이사님이라 불러드려야죠...)감사드리고요..마침 성수기라 그런지 옆에서 보기에도 무척 바빠 보이더군요..
다음에 다시 한번 만날수 있다면,,좋겠습니다.."해지면 모할래"에서 잔을 기울리며 막걸이 향기를 바람에 날려 보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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