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wife와 두 아들(당시 7살, 5살)을 데리고 95년 여름 결혼 10주년 기념 여행으로 괌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팜팜여행사를 통해 심재준 이사님을 만나뵈었습니다.
PIC silver로 7박8일동안 있었죠. 당시 7살이었던 아들과 스킨 스쿠버도 이틀을 했었고(괌 최연소라고 하였었는데..), 이사님께서 다음에 또 여행을 할 거면 하와이로 7박8일 정도 가라고 하셨었죠. 워낙 많은 여행객이 있어 기억은 안되시겠죠.
이번 6월 16일에 괌에서 조카(여)가 결혼을 하게 되어서 어머니(76세), 누나 2명, 매형, 조카(남) 등 어른 6명과 두 아들(10살, 8살) 등 총 8명이 괌으로 결혼식 참석을 겸해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일정은 대략 6월 14일~18일(4박 5일)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PIC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연로하신 어머니도 계시고 장년의 누나들, 매형 도 고려해야 하고, 20대 중반인 조카까지 생각을 하면 어디로 어떻게 계획을 짤 지 좀 망설여져서 심 이사님께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행 구성원을 대체로 만족시킬 만한 호텔과 특히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즐거우실 만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