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은 아직 항공요금과 아웃리거호텔 요금이 미정이라 정확한 여행경비를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 ^^;
분명한 것은 아웃리거 오션프론트 객실 요금은 비수기에도 비싼 객실중 하나입니다. 비수기에도 1박에 20만원이 넘는 객실이라 성수기에는 1박당 30만원 정도는 최소 예상하셔야 하는 객실입니다.
밤에 아웃리거호텔 주변에 있는 dfs 갤러리아 면세 쇼핑센타에서 쇼핑과, 하드락카페 등에서 맥주를 드실 수 있습니다.
아웃리거호텔의 일반객실인 오션뷰객실과 힐튼호텔 객실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웃리거호텔의 오션프론트 객실은 가격이 비싼 만큼 객실 컨디션은 아주 좋습니다.
호텔조식은 힐튼호텔이 더 좋습니다. 수영장은 크게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며, 위치 및 해변은 아웃리거호텔이 더 좋습니다.
두 호텔 모두 일반객실을 생각하신다면 이 기간에는 힐튼호텔이 가격대비 더 좋습니다. 힐튼호텔은 8월 10일부터 객실요금이 인상되어 출발을 원하시는 기간의 힐튼호텔 객실요금은 비수기요금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힐튼호텔을 이용하시면 중,석식은 호텔내 식당을 이용하셔도 되고 외부에서의 식사는 투몬시내 쪽 등으로 나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