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괌에 있고요 3일 타자 이용할려고 현지에서 2번정도 현지 직원 여자분이랑 통화를 했고요...저희가 원하는 곳으로 교환권 가지러 온다고 씌여있는데...원하던 장소에서 만나는걸 두번 회피하시더라구요...늦어도 좋으니 호텔도착해서 연락주라고...그래서..7월3일 이용한다고 말하고 픽업시간도 정해두고 10쯤 늦게 호텔로 돌아와 전화를 5번6번 정도 했는데 부재중이더군요.그래서 마지막에 있는 번호로 전활했죠...남자분이 받았구요...자세히 사정 이야기하니 전달도 안됐을뿐더러 아마도 연락 안받으면 3일 아침 픽업올때 가져올꺼라더군요...그래서 믿고 전활 끊고 오늘 만나서 타자갈때까지 기분 좋았습니다...그런데 타자에서 바우처 종이를 안가져왔다고 하니...그쪽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쪽 직원들이랑 저랑 돌아가면서 사무실 전화로 전화를 여러번 했는데 3개의 번호 전부 받질 않더군요.그리고 저는 공중전화로 계속 연락을 하면서 기달린게 1시간 20분쯤 지났고요...너무 황당하고 놀러와서 시간낭비한게 화가 나서 일단 나중에 환불 받을꺼 생각해서 일단 50불내고 들어갔습니다...그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더군요.시간이 지나 잊고 나중에 전화는 해야할것 같아 전화했습니다.일단 전 약간 화가 났었고 여행준비 열씨미해서 준비했는데 꽝으로 돌아가고 같이간 일행과 타자워터파크 관게자분들께 미안하더군요...그래서 전화로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는데 오히려 여자분이 화를 내더군요...어제 연락안했다고..그래서 제가 사실대로 이야기하니 부재중 전화 한통도 안왔다고 하더군요...오히려 제가 거짓말한것같지...그러면서 손님 전화로 싸우자는 거냐고 묻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좋게 끝낼려고 했는데 황당하더군요...그분은 계속 그럼 내일 이용하실꺼냐고 묻는겁니다.저희가 오늘 1시간 20분동안 계속 전화하면서 기달렸다고 하는데....아직도 그 소리가 귀에 맴도네요.
죄송하다고 좀 오해가 있었던것 같다고 이야기하길 원했는데....그래서 제가 오늘 그냥 이용했고요 컨플레인 건다고 하니 그러세요 서울 사무실에 거시고요하면서 전화를 팍 끊더군요...정말 화가나고 모처럼의 여행 아주 기분이 않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