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게시판에 글 올리던 성현맘 이영희입니다.
일부러 실명으로 글 남기는 건...
제가 누군지 확실히 아셔야지 괌도우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실 것 같아서 입니다.
9월 7일에 출발하는 웨스틴 호텔 4박 5일 일정의 가족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여러가지로 맘 상해서 온 게 있습니다.
제가 샘초이스 런치 스페셜 관련해서 2번 글 남겼었습니다.
출발일 전날 전화통화로도 제가 확인했었고요.
가서 가이드분에게 말하면 된다고 하셨죠?
다 미리 요청해두셨다고...
가이드에게 말하니 모르는 사항이라고 하더군요.
전해 들은 바 없다하시더군요.
제가 여행 전부터 여러번 말씀드린것이고...
전화로도 확인까지 받은 사항인데 가이드분이 모른다는게 제 머리로는 이해 되지 않습니다.
연락도 없고 픽업도 안와서 전화로 일부러 문의했더니 이런 말을 들었을때...
왜 예약은 하고 , 전화로 받았는지 이해 되지 않더군요.
두번째로...
제가 계약할 당시... 웨스틴은 타자 50% 할인이라고 알고 있고요.
여러번 확인까지 했었습니다.
할인권, 바우처? 저는 가서 받지도 못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토요일에 전화했습니다.<저녁에..>
일요일에 가려고 했는데 할인권도 없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바쁘시다고 월요일에 이용하면 안되냐고 일요일저녁에 전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일정이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도 일정변경 하면 되니깐 그렇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일요일에 가려던 일정에서 변경을 하니 하나둘 흐트러져서 결국 가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가이드분 오셔서 표 사용 안했으면 달라고 하시더군요.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거는 50% 할인되는 바우처 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안주셨다고 하니...
자기네는 전해 들은 바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결제된 바우처 준거라고... 사용 안했으면 달라는데...
짐 다 싸서 공항에 도착했는데 그리 말씀하시니... 황당하더군요.
미리 말 할 수도 있는 것을...
픽업 시간도 안 알려주셔서 저희가 전화해서 만났는데... 그러면 진작 말해줘도 되는 것을 그제서야 말하시더군요.
제가 지금 찾을 수 없으니 괌도우미로 우편으로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보내시면 자기가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좀 황당했습니다.
제가 예약한 내용도 전달 안되고...
저에게 당연히 제공했어야 하는 것도 제대로 안 챙겨주시고...
가이드분이 잘 챙겨주셔서 참 좋았는데...
도대체 가이드분에게 하나도 예약 확인 안하신건 누구의 잘못인지...
설마 가이드 하시는 분이 다 인계받고도 모른다고 하시는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여러번 여행 다녀봤지만... 가이드 하시는 분 친절하시더군요. >
참 황당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거 하나 하나 잘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오늘 특급등기로 보냈습니다.
제가 휴가라서 오늘 부터 출근이라서 이제야 보냈네요
등기 번호가
11018-86012928
입니다.
가이드분에게 잘 좀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