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두 가족이 여행을 가려고 하고요, 각각의 부부와 4살 남아, 6살 여아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물놀이와 모래사장 놀이를 좋아하고 엄마들은 쇼핑과 마사지를 좋아하며 아빠들은 골프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밤에 날라가서 토요일과 일요일 가장 이른시간에 아빠들은 골프를 치려고 하고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망길라오와 퍼시픽 컨트리 클럽이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웨스틴에서 묵으면서 레오팔레서 할인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날짜는 5월 2일 출발 6일날 새벽에 한국도착과 5월9일날 출발 13일날 새벽에 도착 둘 중에 한날짜에 가려고 합니다.(아직 윗상사가 계획을 짜지 않으셔서리...아마도 5월 2일이 될 듯합니다.)
숙소는 아이들의 물놀이 때문에 아직 결정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저희는 괌 PIC는 가 봤거든요. 근데 우리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그곳이 의미가 있을 까 싶기도 하고요...온워드도 너무 무리한 숙소가 아닐까 싶구요. 엄마들의 쇼핑에도 지장이 있을 것 같네요.
너무 말이 많아 지는데요,
5월2일 또는9일 출발로(가격이 같지 않을까 싶어서리...^^) 하구요,
물놀이와 해변이 바로 나갈 수 있는 호텔로 추천해서 견적좀 부탁드려요. 글구 PIC견적도 함께 부탁 드려요. 큰 차이 안나면 그냥 PIC가는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참, 식사는 silver로요 주변의 다른 식당들을 이용해 보고 싶거든요.
제 부탁이 너무 난해한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답변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