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린 바와 같이 5월달은 항공, 호텔요금이 미정이라 예상경비를 알려드려야 하는데... 5월 2일 출발 일정은 솔직히 예상요금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연휴기간이라 대한항공사 측에서 항공요금도 많이 인상할 것이고...특히나 5월 초순경은 일본인들 연휴기간이라 호텔들 요금도 많이 인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5월 9일 출발 일정 또한 석가탄신일 연휴가 되어 호텔들 요금엔 인상이 없지만 항공요금은 인상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 인상분 역시 예측하기 힘드네요... ^^;
저흰 이 두 일정은 아니시겠지 하고 예상여행경비를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원하시는 두 일정의 요금은 솔직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5월 2일 보다 5월 9일날 출발하시는 것이 최소한 더 저렴할 것입니다. 최소한 호텔요금은 인상되지 않을테니까요...
미흡한 답변에 죄송하구요...요금은 미정이지만 2일 또는 9일 출발은 항공예약을 서두르셔야 합니다. 요즘 우리나나 분들도 연휴기간에 3개월 전부터 일찍들 예약하시기 때문에 언제 항공좌석이 마감될 지는 저희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송성용님의 글입니다.
>저희는 두 가족이 여행을 가려고 하고요, 각각의 부부와 4살 남아, 6살 여아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물놀이와 모래사장 놀이를 좋아하고 엄마들은 쇼핑과 마사지를 좋아하며 아빠들은 골프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밤에 날라가서 토요일과 일요일 가장 이른시간에 아빠들은 골프를 치려고 하고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망길라오와 퍼시픽 컨트리 클럽이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웨스틴에서 묵으면서 레오팔레서 할인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날짜는 5월 2일 출발 6일날 새벽에 한국도착과 5월9일날 출발 13일날 새벽에 도착 둘 중에 한날짜에 가려고 합니다.(아직 윗상사가 계획을 짜지 않으셔서리...아마도 5월 2일이 될 듯합니다.)
>숙소는 아이들의 물놀이 때문에 아직 결정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저희는 괌 PIC는 가 봤거든요. 근데 우리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그곳이 의미가 있을 까 싶기도 하고요...온워드도 너무 무리한 숙소가 아닐까 싶구요. 엄마들의 쇼핑에도 지장이 있을 것 같네요.
>너무 말이 많아 지는데요,
>5월2일 또는9일 출발로(가격이 같지 않을까 싶어서리...^^) 하구요,
>물놀이와 해변이 바로 나갈 수 있는 호텔로 추천해서 견적좀 부탁드려요. 글구 PIC견적도 함께 부탁 드려요. 큰 차이 안나면 그냥 PIC가는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참, 식사는 silver로요 주변의 다른 식당들을 이용해 보고 싶거든요.
>제 부탁이 너무 난해한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답변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