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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율 휴가때 괌을 가기로 결정!
에어텔로 갈까.. 따로 예약해서 갈까... 고민하던중
괌으로 가는 경유 비행기가 있다는 말에 따로 예약해서 가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을 타고 오사카 경유편 괌행 비행기를 먼저 예약했다.
생각보다 따로하니 저렴한거도 같았다
에어텔로 4박5일일 경우 텍스제외하고 120만원 정도? 잡아야 할듯 했다.
일단 비행기를 예약했으니 호텔을 알아보기로 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을 몇가지 생각해보고 그안에서 적당한 호텔을 알아보기로 했다
1. 호텔의 청결함, 편안함
- 일단 너무 비싼거도 안되겠지만 너무 저렴해서 조금 지저분 하던가
서비스가 좀 좋지 않은 곳은 배제하기로 했다
2. 호텔의 접근성(중심지와의 거리)
- 너무 중심지에서 멀어도 심심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3. 수영장의 상태 , 비치와의 접근성
- 수영장은 워터파크 시설까지 바라는건 아니었고 넓직하게 이용가능한 정도면 되고
반드시 호텔에 가까운 (연결된) 비치가 있었으면 했다 .
이렇게 3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호텔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느 PIC , 쉐라톤 , 힐튼..등등을 알아보다
PIC는 워터파크에 버금가는 수영장 시설이 있지만 방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에 패스~
(물론 돈을 더 지불하여 방을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고 했지만 그럼 비용이 올라가므로.... )
쉐라톤은 호텔도 깨끗하고 수영장도 너무 이뻣지만 (특히 수영장에 혹했다...)
중심지와 좀 떨어져있고 연결된 비치가 없다는게 좀 걸렸다.
렌트를 하기로 결정한지라 사실 거리가 떨어져있다는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결국 해변.... 괌으로 가는 이유가 바닷가이기 때문인데.. 그게 좀 걸렸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한게 웨스틴 호텔이었다.
중심지에서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래그림참조)
심심하면 쇼핑몰, 음식점들을 마구 돌아봐야지 ~

물론 방의 상태도 너무너무 깨끗해 보였다.
특급호텔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해변에 바로 붙어있어 비치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물론 수영장도 있다^_^

호텔은 결정을 했고 ... 어디서 예약을 해야하나 알아보던중. 블로그를 찾아보니
괌 도우미라는 사이트를 추천해주신분들이 몇분 계셨다.
그분들이 추천할 만큼 가격도 다른사이트에 비해 저렴하고
예약 가능한지 확인도 바로바로 할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연말이라 예약이 좀 힘들거 같았지만 다행이 저렴한 가격에 예약이 확정되서 갈수있게 되었다.
2009년 12월 겨울에 떠나는 괌.. 아주 기대되기 시작한다.
가서 괌을 다 즐기고 와야지..^^
http://blog.naver.com/ksyblue82/12009762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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