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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2007년도에 괌에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다시 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4박5일이었는데 너무 짧더라구요.
이번에는 일주일로갑니다! 얏호-

제작년에 다녀와서는 아쉬움도 너무많이 남고,
그때 임신했을땐데 그 때 뱃속에 있던 딸래미가 이제 두돌이되어
좀 데리고 다닐만해져서 여행을 계획했지요.흐흐"
저희는 마일리지가있어서 몇달전에 미리 표는 사뒀구요.
그러고나니 호텔을 정해야하는데,,
호텔정하는데 한참 고민했습니다.
제작년에는 피에스타에 있었는데 나름 깨끗하고 좋았어요.
비치도 바로앞이라 왔다갔다 놀기도 너무 좋구.
근데 시내랑은 좀 멀어서 차를 타고 다녀야해서
이번에 중심가에있는 호텔로 알아봤습니다.
괌중심가에요. 요기서 좀만 올라가면 웨스틴이 보이죠,,
후보로 하얏트,아웃리거,웨스틴 이렇게 알아봤죠.
사실 저희가 일주일을 있어야하니 호텔비용이 만만치않아서 고민을 했더랬죠.
벌써 두번째 괌을 가는거라, 앞으로 다시 갈수있을지 몰라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비싼곳에 묵을것이냐, 조금 저렴한곳으로하고 맛난거 사먹을것이냐.ㅋ
가격은 저렴한방을 기준으로 하얏트>아웃리거>웨스틴이었어요.
그러다가 후기를 보고 웨스틴을 선택했죠!
사실 전에 갔을때도 웨스틴 위치가 참 좋구나 생각했거든요.
피에스타는 밤에 산책을 다닐만한곳은 없었거든요.
웨스틴은 시내 중심가에있어서 구경하는거 좋아라하는 저에게는 아주 딱!ㅋ
하얏트는 사실 중심가에 있긴하지만 좀 걸어야하거든요.
아웃리거는 정말 시내 한복판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룸이 별루라하기에
웨스틴을 선택했습니다요.
그리고 가격비교를 했는데 괌도우미가 젤루 싸더라구요.
비키니아일랜드까지 했습니다. 이것도 10불깍아주더라구요..ㅎㅎ
괌 여행준비를 1년은 한것같아요.
사실 마음은 이미 괌에 가있죠.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ㅎㅎ
괌은 아이데리고 가시는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임신했을때 갔을때는 너무 잘 놀았는데, 아이데리고 오신분들이 많아서
나중에 아기낳고 꼭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남편은 안가본데 가보자고하였지만 괌의 바다와 하늘을 잊을수가없네요.
일주일도 짧겠죠?ㅎㅎ
다녀와서도 후기 남길게요~ ^^

http://cafe.daum.net/infoguam911/5r8e/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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