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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여행지 선택은 92년 신혼여행을 다녀온 괌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평소 알고 있던 팜팜여행사를 통해
모든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다. 우리가 있을 동안 묵어야 하는 숙소는 팜팜여행사에서 적극 추천하는
웨스틴호텔을 정하게 되었다. PIC상품을 문의도 해보았지만 여행의 참맛을 느껴보라는 권유와 함께
웨시틴호텔로 정하게 되었다. 홈페이지에서 살펴본 웨스틴 호텔은 곡선으로 생긴 건물의 모양부터
마음에 들었고, 또한 넓은 로비, 수영장 등 부대시설과 해변에 접해 있는 것 등이 내 기대에 맞는 것 같았다.
이곳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이용후기를 살펴보아도 타 호텔 등과 비교하여도 시설, 가격, 친절, 위치 등이
매우 마음에 든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이 많은 것을 볼때 후회없는 선택이 될것이라 기대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이용하고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몇일뒤면 보게될 웨스틴호텔. 정말 기대되고 설래입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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