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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벼루던 괌여행이 이제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워니(딸래미)랑 함께여행을 계획했던터라 PIC 만 고집하였었는데...
결혼후 멀리떠나는 첫 여행이라
부부 둘이서 오붓하게 다녀오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숙소도 급변경하여 여기저기 알아보았죠..
근데 웨스틴 만큼 평가가 좋은 곳이 없더군요.
가격대비 ROOM시설 및 전용 해변에 호텔위치까지..
그리고 괌 도우미의 착한 가격도 한목하였죠...
오늘부터는 가서 즐길 레포츠에 대해 공부해야할 것 같네요..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다녀와서 후기로 꼭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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