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부모님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지만...
연우랑 랑이랑 셋이 가는 해외여행은 첨이다..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이런 설렘 정말 오랫만인것 같다...ㅎㅎ
연우가 있어서 관광보다는 휴양지를 선택했다...
(사실 나도 푸~욱 쉬고픈 맘이 간절하여...ㅎㅎ)
그중 신종플루 안전지대라는 괌을 선택!!
다음으로 여행사를 선택하는게 문제..
우린 둘다 자유여행을 좋아해서 패키지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
다녀온 지인이 추천해준 괌 직영 팜팜여행사 괌도우미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가격도 다른여행사보다 저렴하고 조금 무리한 요구를 했는데도 친절히 응해주셨다..감사~^^
호텔은 아이가 있어서 조용하면서 쇼핑도 즐길 수 있는 도심에서 멀지 않았으면 했다..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고 고른곳이 웨스틴..
도심에 위치하고 비치랑 연결된다는것이 웨스틴의 장점!!
쉐라톤은 외곽에 위치하고 비치가 없어서 패스~
어린이들이 있는경우 PIC선호도가 높았으나 객실시설이 좀 떨어지고 시끄럽다는 평도 있어서 패스~
하얏트는 웨스틴처럼 도심에 위치하고 시설도 좋다고 하나 착하지 않은 가격에 웨스틴 결정!!
가격, 시설 모~두 웨스틴이 괜찬은거 같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룸은 정말정말 기대되는 것중에 하나...^^
별을 보며 사랑하는 울 신랑이랑 연우랑 잠들수 있을거 같다...연우랑 소근소근 이야기 나누며 자는 상상~ 넘 즐겁다..ㅎ
수영을 좋아하는 신랑과 나는 수영장과 연결된 비치가 넘 맘에 든다...정말 실컷 수영하고 와야쥐~^^
야경도 넘 이쁘다~ 이곳에서 신랑이랑 칵테일 한잔~^^
2월 여행예정인데 맘은벌써 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빨리 2월이 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