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결혼한 지 5년째입니다. 결혼하자마자 아이 둘(5살, 3살)을 낳고 키우느라 고생한 집사람과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괌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성수기라 가격이 만만치 않아 주저하고 있었는데 집사람의 친구가 얼마 전 웨스틴 호텔이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설도 매우 좋다고 강추해 가려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시설도 훌륭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괌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