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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1주일 정도 시간이 나서 부모님과 가족을 데리고 괌도우미 여행사를 통해서 괌을 가게 되었읍니다. 숙소는 이제 막 26개월된 우리 아들이 열심히 놀 수 있도록 괌 웨스틴 호텔로 정했구요.
처음에는 다른 여행서 통해서 알와봤는데, 결국은 괌도우미가 가격도 저렴하고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괌 웨스틴 호텔은 투몬베이에서 가장 비치가 낫다는 것을 보고 결정하게되었지요. 결정적으로 물도 얕아서 아이들 놀기에 최고라고 하더군요. 어른들은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즐기면 되고요.
내일이면 떠나는데 어서 따뜻한 괌에서 푸~욱 쉬고 싶읍니다~ 웨스틴 호텔의 푹신한 침대에서~
시간이 된다면 멋진 요트타고 돌고래 구경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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