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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괌 가족여행…
2010년 2월7일부터 4박5일로 드디어 속시원하게 괌 웨스틴호텔로 첫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4살 아이 때문에 싸이판이냐 코타냐 밤새 웹 서핑해가면서 선택한 괌..
기대반 설램 반으로 벌써부터 괌에 가있는 기분입니다.
유명한 엄마들 까페에 도움을 받아 괌도우미로 여행사를 정하고 괌하면 괌 PIC 라는 인식에 당연 PIC로
하려다가 룸 상태가 별로다 초등학생 미만의 자녀는 꼭 PIC로 갈 필요가 없다는 말들에 괌 웨스틴호텔
자유여행으로 정했습니다.
또한 오션뷰 업그레이드와 함께 무동력 3일권까지 정말 좋은기회 아니겠어요?
아직 어려서 한국에 두고가는 둘째가 내내 마음에 걸리겠지만 둘째 크면 다시 갈거 같습니다.
자유여행이라 식사는 조식빼고는 불포함이라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현지 가이드분의 도움도 받을 생각
입니다.
룸 사진이라고 하는데 침대가 사진만 봐도 푹신할거 같아서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후기를 봐도
뽀송뽀송하다는 말에 제일먼저 웨스틴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웨스틴의 비치와 수영장 사진입니다. 사진만봐도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로 환상입니다.
정말 사진대로이길.. 간절한 바람뿐입니다.
호텔 수영장이랑 비치가 아주 가까워서 아이데리고 왔다갔다 하기가 너무 편할것 같네요.
비치상태도 다른 호텔보다 맑은 편이라고 하구 모래도 곱다고 하더군요. 아이데리고 모래놀이
실컷 해야겠어요.
제가 선택한 괌도우미와 괌 웨스틴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다시 가고싶은
그런곳이기를...
아 일주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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