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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부터 계획한 괌으로의 두번째 여행.
괌 여행상품은 하나도 빼지않고 여행사별, 호텔별, 만족도별로 비교, 검토, 분석한 결과(?)
최종 결정은 괌도우미에서 웨스틴 호텔로 결정했답니다.
괌도우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친절한 답변들이 예약전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괌에서의 수많은 호텔중에서 웨스틴 호텔로 결정하기까지 가격 부분에서 좀 망설여졌지만...
시내 이동이 도보로 간단하다는 것과 수영장과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
특히 수영장에서 즐기는 미니 자꾸지는 벌써부터 상상만으로도 몸을 나른하게 만드네요. ㅎㅎ
그 유명한 웨스틴 만의 비치 또한 얼마나 곱고 이쁜 모래들로 가득할지 벌써부터 설레이는건 웨스틴을 예약한 모든분들의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깔끔한 객실에 넓직한 트윈베드,,, 룸 컨디션 또한 여행에서 중요한 부분인데요 웨스틴은 아주 모던하고 깔끔하기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큰 매력이었던 무료 무동력 해양스포츠가 웨스틴으로 최종 예약을 하게 했네요. ^^
오션뷰와 무동력 해양스포츠 사이에서 엄청난 갈등과 시간을 들였는데요,, 제 남편은 무조건 해양스포츠라네요,,,
괌이 두번째 여행인 저는 제 남편에게 괌의 멋진 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운이 좋으면 약간의 오션뷰는 볼 수 있다니 이번 여행에서는 우리 부부의 운을 믿기로하고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선택했답니다.
전 객실이 오션뷰였다면 호텔 결정하는데 전혀 망설이지 않았을 겁니다. ^^;; 모든걸 다 만족하려면 주머니가 가벼워 진다는 현실이,,, ^^;;
호텔에서 먹는 유일한 식사인 조식당은 얼마전 리모델링 후 오픈하였기에 그 깔끔함이나 모던함이 벌써 부터 기대하게 만드네요.
어느 블로그에서 본 오믈렛은 어떤맛일지 궁금,, 또 궁금합니다. ㅋㅋ
여행전 괌 웨스틴 홈페이지에서 일단 웨스틴 브로셔를 우편으로 신청했답니다.
웨스틴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욕심과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욕심에 신청했지요.
블로거님들의 후기로 요즘 하루 하루 괌 열공 모드입니다.
뭐니 뭐니해도 웨스틴 호텔 맞은편 K마트.. 어서 도착 당일 체크인하고 바로 달려가고 싶은 곳이네요..
그 새벽부터 괌체험하기 너무 좋은 웨스틴호텔의 지리적 이점을 느끼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에서 너무 욕심이 납니다. ㅎㅎㅎ
어서 빨리 여행 당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오기전 괌 공부는 끊임 없을듯 합니다.
에고고 오늘도 괌탐방하다 날이 새버렸네요,,, 요즘 계속 이런식이랍니다.
이제 정말 몇일 안남았습니다. ㅎㅎㅎ
괌의 푸른 바다와 너무도 파란 하늘이 어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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