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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unajoo/100099781016
드뎌 담주 2월 17일 일주일 남았습니다.
아이둘을 델고 가는 여행이라 신중에 신중을 기해 고르고 또 확인하고를 반복해서
괌 웨스틴으로 가기로 했어요....
해외를 자주나가는 신랑은 "아무데나 가면되지 가면 다 똑같어"
하지만 전 간만에 멀리가는거고 특히 둘째아이는 첨 나가는 해외여행이라
그리 나갈곳을 정할수는 없었거든요
여러 검색사이트에서 여러 맘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은곳........
바로 "괌 웨스틴" 그리고 "괌 도우미" 여러맘들의 검증이면 확실하기 때문에
불안한 맘을 살짝 접고
여행계획을 세웠지요.....
우선은 작은아이땜에 실수하고 빠트린 물건이 있어도 바로 물건을 구입하게
시내에 인접해 있어서 맘에들었구요

둘째로는 넓은 침대사이즈의 더블배드가 맘에 들었어요
8살 2살 남자아이라 잠자면서 뒹굴뒹굴하거든요. 한번도 잠잔 자리에서 일어난적이 없어요.
넓은 배드 넘 맘에들구요

셋째로는 바닷가로 이어지는 풀장....
작은아이가 아직어려서 여행가면 놀수 있는것이 모래놀이 인데
풀장이랑 해변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놀기 넘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작은 자쿠지도 있다하니 금상첨화죠...
그리고, 호텔방안에서 찍으신 사진이라는데 넘 기대되요
렌트도 할거지만 버스타고 투어도 할거여서 넘 기대되네요.
다녀와서 후기 또 올릴거지만 여행전 소감 올리다보니 아직 가진 않았지만
가보것처럼 영상들이 떠오르는데 넘 기대되고 설레네요
잘다녀와서 또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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