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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하루남았네요~
금요일이면~출발~!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그런지 설레이기도하고~
6살 19개월 아이둘을 데리고 가는지라..살짝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그동안 육아에 지쳐..맘도 몸도 살짜쿵 지쳐있었는데..
벌써부터 너무 좋은거있죠?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던터라. 시간나는대로 어디로 갈까 많이 알아봤어요~
마지막 사이판과 괌~ 고민중에 괌을 택한 한가지이유~
저희신랑이 한적한곳..은 싫어해서요..저도 그렇고~사이판은 바닷가랑 머 한적하고 좋다지만..
쇼핑이나 구경할거리는 적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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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첫번째 해외여행은 괌으로 가리다~)
또.괌이면 무조건pic로 가야하는줄 알았더랬죠~
근데..웨스틴이 아이들 놀기도 좋고 룸컨디션도 좋다고 여기저기 아이들과 다녀온분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래..괌을 가면 무조건 호텔은~ 웨스틴이다..했죠..
암튼~..드디어 12일 떠납니다.
갔다와서 생생후기 남겨드릴게요
참..그리고..
닥쳐서 준비하는 성격이라..급하게 예약하고 계속전화해서 문의하고~
귀찮게 해드렸는데..끝까지 친절하게 답해주셔서..감사드려요~
어느분이신지 성함은 모르겠는데
여자분 남자분 모두 한친절하시네요
괌도우미 항상 번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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