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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드뎌 6월에 괌 여행을 결정했어요... 야홋
괌으로 떠나기전 몸 여기저기 붙어있는 튜브부터 정리하고...
이제 비행기 티켓도 예매하고...호텔을 알아봐야하는데...
가봤어야 알지...턱막힘....아뿔사...
여기저기 알만한한 사람에게 수소문 끝에 "괌 도우미"소개..
요기 가면 초짜 괌 처녀도 다녀온것처럼 알수 있다나? 해서 클릭! 클릭!
후기 꼼꼼히 읽어보고 웨스틴 호텔로 할까말까........예약했어요..
6월 9일부터 14일 한국도착까지의 모든 나의 잠자리는 '괌 웨스틴으로'~~~~~
왜 결정 했냐....면?
우선, 첫번째, 해변과 가까워서...무동력 스포츠도 즐기고...수영장에서 수영하가 바로 바다로 풍덩....
두번째로는, 내가 가는 목요일밤 바베큐 파티를 즐기고 싶은마음....으쌰으샤~~훌라훌라
세번째, 면세지역을 갔으면 뭐도 좀 사고 그래야지....쇼핑 센타가 가까워서....블링블링~~
네번째,,, 이게 가장 중요해...가격이 괜찮더라고요...모 저가 호텔들도 있지만...
괌까지 가서 약간의 사치는 괜찮지 않겠어요? ㅋㅎㅋㅎ
요정도의 이유면 왜 "괌웨스틴호텔"로 결정했는지...대충 알시겠죠..
나의 괌 여행의 행복함을 모두모두 담아 여행후기로 모두 보여드릴께요...
꺄~~~악 신난당~~~~~~ 우리 떠나요 우리 괌으로...~~~~~일단 튜브정리부터...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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