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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괌 출발이 2일남았어요...
괌도우미 통해서 예약했어요..
아기가 7개월.. 아직 많이 어려서 주위에선 맡기고 가라고 성화지만 엄마 껌딱지이기에 함께가기로 결정했어요
바다에서 수영은하고싶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 가기는 무리고 그래서 선택한 괌..
아직 어린아가는 웨스틴 호텔이 딱이라는 의견이 많더라구요..
PIC 놀이시설을 즐기기엔 아기가 너무 어리고
쉐라톤이나 힐튼같은 호텔은 시내와 위치가 좀 동떨어져있고
머 다른거 생각할것도없이 웨스틴이더라구요...
길건너 24시간 영업하는 스토어도 있어 밤에 배고플때나 급하게 머 사야할때 좋은거같아요..
룸 상태도 좋다고 하니 안심이예요.
아이와함께 여행을 이란 카페 괌쪽 게시판을 50페이지도 넘게 읽었어요.
열심히 후기 읽으면서 느낀거지만
호텔수영장이 아기자기하면서 따뜻한 물에도 들어갈수있고 수영장에서 놀다 바다두 가고
다른곳보다는 고운 모래가 있어서 안전하겠더라구요.
아 그리고 쇼핑이 빠질수가 없지요.. ㅋ
웨스틴이 정말 좋은 위치에 있는거같아요..
걸어서 쇼핑도 가능하고 맛집도 가까이에 많이 있어 점심 저녁을 유모차 끌고가서 먹고 올수도 있을거 같더라구요
괌 - 웨스틴 하면 팜팜여행사 괌도우미가 빠지지 않더라구요..
전화통화하면서 느낀점은 완전 친절하셨어요..
정말 실속있는 여행을 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제 짐을 싸야하는데 와우 아기 한명 추가가 이렇게 짐이 많을지는 몰랐네요..쿨럭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멋진 추억 만들어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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