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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동안의 즐거움이야..
이로 말할 수 없겠지만..
또하나의 즐거움은..여행준비기간 동안의 설레임일듯 합니다.
^___^*
5년전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이제는 4살 딸아이와 함께가게될 여행은..
이미 준비이전부터 설레임 자체였죠..
PIC에서 보낸경험으로..
쇼핑등 관광 및 아이 나이로 볼때..
매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과감히 물리치고..
다른 호텔을 찾았습니다.
가격적으로 부담이 적은 웨스틴을 선택하게 되었고..
아마도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ㅋㅋ
홍콩의 왠만한 호텔에서도 잘 지냈으니..
웨스틴의 룸 컨디션은 상대적으로 만족감을 줄것 같구요..
음식이야..머..가릴만한 몸무게가 아니니..
상관없습니다..특히 조식이야..^^*
식당을 고르고..
현지 음식맛을 경험하는 재미도 쏠쏠할테구요..ㅋㅋ
옛날부터 유명했던..심가이사님도..궁금하네요..ㅋㅋ
가이사는 무슨 뜻이죠??
다들 가이사라고 하시던데..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로비나 수영장에서 먹는 커피한잔의 여유도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줄 듯 하네요..
하하하...
내일 출발입니다..
다녀와서..재밌는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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