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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 뒤면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해 있겠네요.
사랑하는 남편이랑 함께 떠나는 신혼여행인만큼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게만 느껴집니다.^^;
급하게 결정된 여행인만큼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팜팜여행사 직원분의 친절한 도움으로
신혼여행 떠날 수 있게되어 너무 기쁨니다.!
주말이라 아무데도 상담을 안해주셨는데 친절하게 상담 해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웨스틴 호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여행 즐겁게 다녀와서 후기 또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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