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4박5일 일정으로 친구3명이서 떠나는 여행.
대학교 졸업하고 대학생활 내내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30살이 되기 전에 여행을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저는 한국에서 친구2명은 일본에서 출발하는 거라 장소와 일정을 서로 맞추는게 쉽지 않았어요 .
일본에서 괌을 많이 가기때문에 비행스케쥴이 다양하더군요, 따라서 괌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정해졌으니, 여행사를 고를 차례 한국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것이 더 나은지, 아님 일본여행사에서 예약하는게 더 나은지 여러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은 괌 현지 여행사인 팜팜여행사~ 저는 항공권+호텔까지 포함한 자유여행 패키지를 일본에서 출발하는 친구2명은 호텔상품만 포함해서 예약을 할수 있었죠.예약금을 입금하고 바로 날라온 견적확인서는 팜팜여행사를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제 여행사도 정해졌으니, 괌에서 머무를곳을 고를 차례... 유럽,캐나다,미국,일본,중국 여러 나라를 여행다니면서 숙소의 중요함은 알고있었어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PIC는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로 가는게 좋을꺼 같아 여자셋이서 여행인 요번 테마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본 쉐라톤호텔 자유여행때는 무엇보다 호텔이 시내 가까이 있는 접근성이 중요한 지라 여기도 후보에서 제외.
검색과 후기를 본후에 가격대비 룸컨디션도 좋다고 정평이 나있는 웨스틴호텔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웨스틴 앞에 펼쳐지 드넓은 비치~ 이제 이틀정도 남았는데 매일 웨스틴리조트 앞 비치에서 스노클링 하는 꿈을 꾼답니다. 어서 괌 웨스틴호텔에 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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