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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괌으로 떠납니다.
이곳 저곳 고민만 많다가 늦어져버린 휴가..
일상에 찌들어버린 나.. 괌의 푸른 바다를 보며, 일상 생활의 한 박자 쉼표를 찍고 오자는 생각으로
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괌이라..
멋진 휴양지인데, 여행 일정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워지려면 숙소 결정이 가장 큰 문제더군요.
우선은 객실이 깨끗하고 현대적이어야 하고... 칙칙한 객실은 정말 싫거든요..
또 괌의 푸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더운 날씨이니깐 주변의 상권과도 거리가 가까워야 하고..
가격은 너무 비싸지 않아야 하고..
이것 저것 따지다보니, 역시 괌 웨스틴 밖에 없더군요..
무엇보다 푸른 투몬 바다가 괌 웨스틴 수영장과 연결되고,
객실은 리노베이션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 산뜻
그리고 투몬 바다를 객실에서 바라 볼 수 있다는 장점!!!
여기에 걸어서 갤러리아 면세점과 각종 상가를 갈 수 있다는 것!!
괌 웨스틴으로 숙소를 결정하고 나서, 괌의 여행 일정이 모두 순조로워질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한 괌 도우미로 예약하고 나서
이젠 여행 떠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3일 남았습니다!!
기대 가득한~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una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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