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주년을 맞이하여,
와이프와 함께 여름휴가를 준비할즈음..
와이프가 임신을 한 상태여서..
처음부터 관광지는 선택사항에도 없었던 우리..
휴양지란 휴양지는 모두 찾아 인터넷을 뒤지다 시피하고
마지막으로 추려진곳이...
보라카이 vs. 괌
여러 괌 과 보라카이 여행후기 카페들을 찾아 다니며
연구를 해본결과..
괌으로 좁혀지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호텔...
PIC... 우린 아이도 같이 안가고..
또 와이프가 임신중이라 패스~
그다음엔 쉐라톤과 힐튼을 고민했다..
그러던 와중에 카페후기가 좋은 웨스틴을 발견 하게 되었다..
작지 않은 풀장에..(우선 우린 현란한 물놀이가 필요없기 때문에..)
수영장 건너 바로 근접해있는 비치..
임신을 한 와이프에게는 비치접근성도 좋고 수영장도 복잡하지 않고...
시내와에 거리도 살살 산책할만큼의 거리라 웨스틴을 결정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다가옴에 따라
조금씩 더 설레이고 기대과 되네요..
다녀와서 후기 꼭 남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