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드디어 담주에 떠나요~~~^^
첫아이 임신했을때 괌으로 태교여행을 다녀온후....(2006년)
그때는 뭐가 뭔지도 몰라 언니네 가족과 함께 PIC로 다녀왔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임산부가 왜 그쪽으로 갔었나 몰라여...
워터파크 하나두 이용못했는데 말이죠..........ㅎㅎㅎ
2006년 괌에 다녀온 이후...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면 또다시 괌을 가야겠다고 굳은결심을 하고...
큰 아이가 태어나고 해외여행을 가려했지만 여건상 못가구...
작년에 둘째 아이가 태어나서....
남편을 조르고 졸라... 드뎌 7월 12일 괌으로 우리 네가족 출발합니다....
괌으로 정하고 나서 호텔은 어디루 할까??
밥 세끼 꼬박꼬박 주는 PIC로 갈까?? 아님 아웃리거?? 아님 웨스틴??
먼저 피아이씨는 아이들이 43개월 딸과 16개월 아들이 이용하기에는 별 메리트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둘이다 보니 신랑이랑 저랑 돌아가면서 놀이시설 이용할수도없구 해서 패쓰~~
그담이 아웃리거와 웨스틴인데...
아웃리거가 가격이 쫌더 비싸지만 수영장이 웨스틴보다 좋다는 장점...
웨스틴은 가격이 좀더 저렴하구... 수영장이 좀 부실하다지만... 아이들이 슬라이드 시설 이용할것도 아니고
어차피 튜브타고 동동동 거릴테니 웨스틴으로 결정했어요... 또 시내 접근성이 훌륭하기도 하구요...
자 다음으로 여행사 검색~~~
왠만한 여행가 괌상품은 거의다 검색한것 같아여....
그 중에서 이 괌도우미가 가장 저렴하고 또 100% 이벤트 당첨으로 무동력 이용권도 주시고....
또 5박 6일 상품도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괌도우미에서 예약~~~ ^___^
아싸~~~ 드뎌 제가 그리고 그리던 괌으로 담주에 출발합니다....
다녀와서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와서 후기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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