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
드디어 괌으로 떠납니다 >.<
신종플루라고 이리저리 시끄럽지만ㅜ 또 우리 뱃속 아가에게도 약간은 미안하지만,
이리도 여행을 좋아하는 엄마이기에~! 계획해놨던건 취소할 수 없기에!!!
저흰 워낙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해서 결혼 전부터 많이 갔지만 단 한번도 휴양지를 간 적이 없어서
친구가 이번 여름에 괌을 갔던 걸 보고!!
바다색깔에 반해서 괌으로 결정하기로 했죠.
근데 항공권은 마일리지로 갈 수 있어서 호텔만 찾아보니 너무 후덜덜 -ㅁ- 하는 가격. ( 그냥 호텔만 나와있는 싸이트를 찾았거든요.)
그러다가 괌도우미 발견!!!
꺄오. 우리에게 딱 맞는 호텔만 있는 상품이, 그것도 친구가 추천했던 괌웨스틴 ! ! ! 꺄올 ^_____^
그리고 호텔 픽업까지 무료! 이것도 30불정도는 하더라구요.
위치도 시내에 있어서 좋고, 투몬비치와 연결되있으니 더욱더 환상적-
다른 호텔은 실내 수영장에 워터슬라이드 등등 있다지만 임신한 나에겐 무용지물이기에
작고 아담한 웨스틴 실내수영장이 훨씬 맘에 들었습니다.
아, 기대되는 나의 괌. 태교여행.
다른 호텔보다 룸컨디션이 훨씬 좋다는 웨스틴의 파샬오션뷰 룸// 굿굿! 잠이 너무나 잘오겠다-
|
| 그리고 호텔로비는 5층에! |
|
| 사이판보다 훨씬 깨끗한 호텔 앞 비치!! |
|
| 여기서 우리 아가를 위해 태교책을 읽어주고 낮잠자고, 수영장 풀바에서 햄버거 꼭 시켜먹어야지!! ㅋㅋ |
|
| 멋진야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