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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의 ( 4가족이다 ㅋㅋ ) 총무를 맡고 있는 나...
인원은 어른 8명 아이들 6명
여행지 선택에서 부터 힘들었어요.. 각자 안가본곳 가보고 싶다고.. 여행지를 좁히다 보니 ㅎㅎㅎ
결국 괌으로 정하고.. 검색질 시작..
대형여행사부터 검색을 시작했는데요.. 검색질을 하면 할수록..흠.. ...
친구가 여행사 근무해서 내가 팜팜여행사에서 ** 로 견적나오더라.. 그러니깐.. 걍 여기로 해서 다녀오랍니다.. 대형여행사 상품 디씨해줘도 그 가격 안 나온다구요..ㅎㅎ
여행사는 괌도우미로 정하고.. 이제 호텔 검색시작~!
우선..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PIC...
하지만..ㅡ,,ㅡ;;;; 객실을 보는 순간..헉.. 저런 시트에선 자고 싶지 않다..ㅠ.ㅠ
아이들도 제일 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애는 3살이라..
워터파크도 그리 많이 못 놀것 같아서 패쑤~..
그담 울 친구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온워드
좋닸답.. 하지만 저 인원을 데리고 ... 걸어 댕기긴 쫌... 시내와 먼 거리가.. 거의 자유여행인 괌에선
땡기지 않아서 여기도 패쓰~
그래서 몇일간 잠 안자고 분노의 검색질 ㅎㅎㅎㅎㅎㅎ
웨스틴이 가격대비 훌륭하다라는 글들이 많았다..
하나하나 탐색
왠지 세련되어 보이는 외관..
흠~..
솔직히 웨스틴으로 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객실이다..
아이들 1~2명씩 데리고 자야 하는 .. 우리들은 이 넓고 편안하고 잠 잘온다는 이 침대가
너무나 간절했다..( 엑스트라 베드 빌리면 가격이 또 을마람~ )
뷰가.. 가장 싼 객실이라 아쉽긴 하지만..흑흑..
그담 이유는 위치.. 시내라는거..
울 모임에서 영어 잘하는 사람 하나도 읍꼬 ㅋㅋㅋㅋㅋㅋ( 슬프군요.ㅠ..ㅠ )
시내 한가운데라.. 밥 먹기도.. 쇼핑하기도..( 눈 번쩍~ ) 좋을것 같아서..호호
단체로.. 버스로 움직이기도 힘들고..ㅠ.ㅠ
뻐뚜 그러나 제일 아쉬운건 역시.. 작아 보이는 수영장...ㅠ.ㅠ
이리봐도 저리 봐도 작군요 ㅎㅎㅎ
하지만 바로 비치랑 연결되어 있다는 말과.. 저 바다색을 보고.. 모든걸 용서 하기로 ㅎㅎㅎ
저 자전거는 별로 안 땡기는 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출발 하진 않았지만 너무 기대가 되는 여행입니당..
계를 만들고 첨으로 가는 거거든요.. ^^
다녀와서.. 후기 다시 한번 올릴꺼랍니당..
P.S 담당직원분과의 통화도 참 기분 좋게 했답니당..
성질 급한 저와.. ㅎㅎ 웃으면서.. 잘 알려주시고 "총무 힘드시죠?? "말도 해주시고
목소리도 좋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글올린 블로그 http://blog.naver.com/miyuu/30091686932 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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