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바퀴가 괌 땅에 닿는 순간의 흔들림~~~ 흥분의 도가니~~~^^
무지 깨끗해서 정말 기대 이상의 웨스틴 호텔 침대.
괌 도우미에 올리려고 도착하자마자 가방 내려 놓음과 동시에
바~~~로 사진찍기 돌입...ㅋㅋㅋ
화장실도 샤워부스 한개, 또 욕조에서 씻을 수 있도록 한개.
어른 2 아이2 식구도 한명씩 붙잡고 같이 씻기에도 넓~~~찍.
바다 쪽으로 바로 연결된 끝쪽에 있는 엘리베이터.
통유리로 되어있어 엘리베이터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할 때 마다
바깥에 이런 멋진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방에서 바라 본 니코 호텔쪽 모습.
이글 이글 태양 아래 멋지게 뽐내고 있는 웨스틴~~~
조식당에서 바라본 수영장쪽모습과 수영장 너머에 있는 바다 모습.
너무너무 맛있는 오믈렛, 과일, 미역 듬뿍 넣은 미소 된장국...
츠룹~~~ 침 고여...ㅎㅎㅎ

한국에서는 무지 추웠을 12월 말일날
나는 괌 바다에서 신선놀음 중~~~^^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괌 바다를 보고 둥둥 떠다니며 놀고 오면 우리나라 동해바다 못들어갑니다...
깨끗한 물, 덥지만 깨끗한 공기....
한번 다녀오면 또 가게 만드는곳...
처음 글에도 썼지만 400장 넘게 사진을 찍고 왔네요.
물론 7박8일동안 쇼핑센터, 음식점도 수시로 무지 많이 다녔구요...
싸게 할인 품목도 많이 사왔구요...ㅋㅋㅋ
저희는 이번 겨울에도 네번째 괌행을 택하려 합니다.
당근 괌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려 합니다...
아~~~!!! 벌써 또 그곳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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