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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으로 태교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임산부입니다.
괌은 작년 여름 휴가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지만 뱃속의 아가랑 가는 여행이라 더 설레네요.
여행지를 괌으로 선택한건 비행시간도 짧고 편하게 쉴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구요
아무래도 임산부이다보니 호텔을 선택하는데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자주 참고하는 카페분께서 웨스틴을 추천해 주시고, 이용 후기도 꽤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안락한 침대와 시내와 넘 가깝고, 무엇보다 바다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하게 쉴수 있었다구요
작년에는 다른 호텔에서 약간 실망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고민없이 바로 웨스틴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카페 분의 도움으로 또 여러 여행사들중 유난히 친절하시다는 팜팜여행사를 선택하게 되었구요.
이제 정말 며칠 안남아서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다음번에 아기낳고 가족여행을 갈때도 이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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