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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나는 겁도 없이
괌이라는 곳에 홀로 여행을 떠났다.
여러 사람 신혼 여행지에 말이다..ㅡㅡ
그래서 더더욱 신중히 여러 여행사와 여행상품들을
꼼꼼히 알아보게 되었다.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고 전화로 상담하고..
그 결과 내가 선택한 곳은
"괌 도우미"라는 곳이었다.
그 곳에서 괌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저렴하고, 깔끔하기까지한 웨스틴 호텔 package를
소개받을 수 있었다^^

늦은 밤,,
내가 묵게 될 방에 들어서자마자
사진 한 방 >.<




내부 구석 구석 마다
마음에 들지 않은 곳이 없었다
가구들이며 조명이며..^^
침대에 누워서 조명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조절기가 있었다~
몇 번을 돌려댔다는...ㅋㅋㅋ
게다가 나갔다 들어오면
내 맘에 꼭들게
헝클어진 침대와 여러 곳곳을
말끔이 청소해주시는 우렁각시 같은 분이 있었으니
친절하기까지 하시더라~^^

상품에 조식이 제공되어 있었는데,
호텔 지하에 있는 식당에서
부페식으로 먹을 수 있었다.
호텔 내 비치와 연결되는 입구 앞에 있는데
그래서인지 분위기도 있고,
즉석 계란요리 해주는 분이 있는데
요구대로 조리를 해주신다.
나는 첫 날 아침이니 깔끔하게 후라이 하나~^^ㅋㅋㅋ

호텔 내에 비치가 연결되어
바로 내려가기만 하면
요런 이뿐 비치를 볼 수 있다~o>.<o



웨스틴 호텔 투어~
혼자 빙빙 잘도 돌았다
ㅋㅋㅋ

내 방에서 내려다 본
호텔 실내 풀과 비치~*



위에서 말했듯이,
투몬 시내에 위치해 있어서
나오자마자 DFS갤러리아 백화점이 딱~하니 보인다




떠나기 전,
밤에 혼자 호텔 야경을 구경하고,
요론 좋은 친구도 만났다^^
이래뵈도 22살이다~ㅎㅎㅎ
어려울 것만 같던 나홀로 괌 여행을 도와준
"괌 도우미"와 "심가이사님"
Thank you~***
http://blog.daum.net/baek-soo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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